Q/A

제 목 작년에 비피해.
작성자 안신애
작년 비 피해 때문에 2일 예약했다가 밤에 도착했는데 아침 10시에 쫒겨 나간 사람이예요.
보일러실에 물이 차서 물을 사용할수가 없다고 하셨었죠.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바베큐까지 예약했는데 그 짐 다 싸들고 나갈수 밖에 없었어요.
근데 조식도 예약하고 조식비까지 다 냈는데
밥을 할수가 없다고 찬밥이랑 토스트(?)를 주셨었죠. 그냥 김이랑 김치랑요.
예약금으로 하루치만 입금됐기 때문에
그돈도 돌려 줄수 없다고 하셨구요...
우선 좀 분하지만 주변 환경도 너무 좋고
시설이 좋아서 다시 예약하고 싶은데요.

2일이상 예약하면 할인혜택 없을까요?
첨부파일
안신애 (2011-07-15 오전 11:15:32)
  좀 어이가 없내요. 물,난방이 안되는데 나가셔야 된다 그래놓고
\"우리 쫓아낸건 아니잖아요.\"라뇨....
그럼 물도 안나오고 난방도 안되는 펜션에서 꾹눌러 있었어야 된다고요?
우리가 쫓겨난 날은 토요일이라 주변에 남는 펜션도 없었다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잡은 휴가를 다 망쳐 버렸는데
우린 잘못이 없다고 하면 되나요?
애초에 그쪽 보일러실이 지면에서 낮은곳에 위치해서 물이 잠긴거
잖아요.
벨로세앙 (2011-07-16 오후 1:18:08)
  안신애님 안녕하세요.
작년 밤에 폭우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비 피해를 입었던
저희 벨로세앙의 입장도 조금이나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손님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하루 더 숙박을 하라고 할수도 없는 여건이었습니다.
우리의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시설이 미흡한 점은 저희의 잘못이지만,
폭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저희도 피해가 컸다는 것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화 중에 불쾌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예약에 관한 것은 다시 연락 주세요.
8월에는 비가 안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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