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님 안녕하세요. 작년 밤에 폭우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비 피해를 입었던 저희 벨로세앙의 입장도 조금이나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손님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하루 더 숙박을 하라고 할수도 없는 여건이었습니다. 우리의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시설이 미흡한 점은 저희의 잘못이지만, 폭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저희도 피해가 컸다는 것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화 중에 불쾌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예약에 관한 것은 다시 연락 주세요. 8월에는 비가 안 왔으면 좋겠네요.. |